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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22일

김포시청소년재단, 2025 대입정시 설명회 개최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김포중봉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1월 30일 수련관 대강당에서 김포시 고등학생 및 학부모 대상 '제3회 맞춤형 진로진학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수능을 치른 수험생들 대상으로 '수능 결과 분석 및 성적대별 지원 전략', '2025학년도 입시 변화 및 정시 합격 지원 전략' 주제로 특강을 구성해 대학 입시를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김포시청소년재단, 2025 대입정시 설명회 개최

2024년 7월 21일

김포시청소년재단, 김포시 맞춤형 진로진학설명회 ‘2025 수시지원전략’ 진로진학정보 제공

(재)김포시청소년재단 진로체험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지난 7월 21일(일요일) ‘2025 대입 수시지원전략’을 주제로 청소년들과 학부모 300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포중봉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김포시청소년재단, 김포시 맞춤형 진로진학설명회 ‘2025 수시지원전략’ 진로진학정보 제공

2024년 4월 1일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 레가토미래교육 ‘1인가구 지원’업무협약 체결

광명시(시장 박승원) 1인가구지원센터는 3월 29일 레가토미래교육(대표 정선희)과 1인가구 지원에 필요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광명시 1인가구 연계·지원을 위한 협력 관계 유지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자원 연계 ▲지역사회 1인가구 복지자원 공유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교육 자문 등을 활발히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 레가토미래교육 ‘1인가구 지원’업무협약 체결

2023년 5월 11일

부모와의 불안정 애착형성이 청소년의 분노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소고 ③분노와 관련한 공격성의 개념

한편 분노를 다른 개념들과 구분하여 Izard(1977)는 적대감을 이루는 가장 기본적인 정서가 분노이며, 이 분노는 인식의 차원과 인식의 과정에 영향을 미치고 적대감이 동기를 유발하는 조건이라면 공격성은 이에 따른 행동이고, 분노는 앞의 두 개념에 영향을 미치는 근본적인 정서라고 한다.

부모와의 불안정 애착형성이 청소년의 분노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소고 ③분노와 관련한 공격성의 개념

2023년 4월 17일

부모와의 불안정 애착형성이 청소년의 분노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소고 ②분노의 개념

우리 모두에게는 감정의 균형을 누리기 위해서 적당이 충족되어져야 하는 기본적인 심리 욕구가 있다.이들 욕구가 충족되지 않았을 때 분노를 포함하는 감정적인 고뇌를 경험 한다. 분노를 둘러싸고 있는 끈질긴 문제들은 해결되지 않은 심리적 욕구들을 내포한다.

부모와의 불안정 애착형성이 청소년의 분노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소고 ②분노의 개념

2023년 3월 28일

부모와의 불안정 애착형성이 청소년의 분노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소고, 애착의 개념

이번 칼럼에서는 이러한 연구중 부모의 불안정 애착 형성이 청소년의 분노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을 간략히 알아보고자 한다.

본 칼럼에서는 먼저 애착과 청소년의 분노, 공격성의 개념을 명확히 한 후, 부모와의 불안정 애착 형성이 청소년의 분노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기존 연구들을 중심으로 청소년 분노 공격성에 대한 개선 방안을 개괄적으로 탐구해 보고자 한다.

부모와의 불안정 애착형성이 청소년의 분노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소고, 애착의 개념

2022년 4월 19일

[교육칼럼] ‘꼰대 대학교수의 눈에 비친 요즘 대학생’ ⓶

그런데 1994년 첫 수능 이후 거의 30년 가까이 지난 현재에서 수능은 기표(記標)만이 남아 있는 듯하여 안타깝다.

수능의 기의(記意)가 학력고사와 다를 바가 없는 시대의 역행이 일어난 것이다. 다시 학원이 활개를 치고, 부모들은 자녀들의 사교육비에 시름하고 있다.

[교육칼럼] ‘꼰대 대학교수의 눈에 비친 요즘 대학생’ ⓶

2022년 4월 14일

[교육칼럼] ‘꼰대 대학교수의 눈에 비친 요즘 대학생’ ⓵

얼마 전 오랜만에 코로나19로 못 만나던 선후배들과 모임이 있었다. 가벼운 안부로 시작한 자리는 어느새 ‘요즈음 후학들’에 대한 성토대회로 바뀌었다. 각자 근무하는 대학은 달랐지만 비슷한 불만이 터져 나왔다.

물론 그리스 고전 ‘일리야드’부터 ‘요즘 애들은 나약하다.’는 말이 나왔고, 기원전 233년 쓰인 중국의 ‘한비자’에도 ‘스승이 가르쳐도 변할 줄 모른다.’는 글이 발견된다. 우리도 소위 ‘꼰대’가 되어가는 것이 문제라는 자성의 목소리도 있었다.

[교육칼럼] ‘꼰대 대학교수의 눈에 비친 요즘 대학생’ ⓵

2022년 2월 11일

정선희 대표 “‘기쁘고 떳떳하라’ 간직하며 봉사 ··· 레카토 미래 교육 봉사단 출범”

-정선희 대표 “한 걸음 한 걸음 성장하면서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저희가 필요한 곳, 손길이 닿는 곳,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

정선희 대표 “‘기쁘고 떳떳하라’ 간직하며 봉사 ··· 레카토 미래 교육 봉사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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